내 블로그에 구글 에드센스을 연동했는데 '수익 손실 위험’이라는 경고창이 뜰 때 어떻게 해야될까? '자세히 알아보기'를 클릭하고 에드센스의 고객센터에 있는 글 을 보아도 도대체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다. 그럼 다음과 같이 따라하면 된다. 참고로, 이 내용은 블로거(Blogger)에만 해당하는 내용이다. 위의 그림과 같이 ‘설정 > 검색 환경설정 > 수익 창출 > 맞춤 ads.txt’에 찾는다. 그 다음, 아래 소스를 복사해 ‘맞춤 ads.txt’에 복사하고 붙여넣는다. 그리고 ‘변경사항 저장’을 클릭한다. google.com, pub-000000000000(본인 에드센스 웹 게시자 ID), DIRECT, f08c47fec0942fa0 이렇게 하면 끝이다. 다 했으면, 확인을 해야할텐데.. 어떻게 할까? URL 입력란에 “http(s)://본인 웹사이트 URL/ads.txt”라고 입력하고 본인이 ‘맞춤 ads.txt’에 복사한 내용이 그대로 출력된다면 잘 작동되는 것이다. 그런데, 블로거 고객센터의 이 게시물 에 따르면.. Blogger와 애드센스의 통합을 통해서만 애드센스를 이용하도록 구성된 경우에는 ads.txt 파일을 수동으로 설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Blogger에서 자동으로 설정이 이뤄집니다. 라고 한다. '맞춤 ads.txt'를 잘 설정했는데, 여전히 이렇게 나오더라도 별 문제가 없는 거겠지...?? 지금까지는 수익이나 에드센스에 어떤 문제가 발생하지 않은 걸 보니, 별 문제가 아닌 것 같다. (별 문제가 아니길 바란다...🙏🏻) ● ● ...
강철(Steel)은 역사에서도 ‘철기시대’로 따로 분류할 만큼 인류에 엄청난 영향을 주었던 재료이며, 지금까지도 산업 현장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많이 사용되는 중요한 재료이다. 그런데, 왜 우리는 철을 많이 사용하게 된 걸까? 약 75억년 전 초신성이 폭발한 뒤, 태양과 지구를 포함한 여러행성들이 형성되는 수 많은 과정들을 살펴보면 그 이유에 대해 알 수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이 글 를 통해 살펴보세요! 이 글 에서 알 수 있듯이, 지구에 사는 우리는 필연적으로 철을 이용할 수 밖에 없었다. 이 뿐만 아니라 철은 재료역학적인 여러 이점들이 있었기에 고대에서부터 지금까지도 많이 사용하는 원소이자 재료라 할 수 있다. 철이 온도와 탄소의 함유량 등에 따라 어떠한 재료역학적인 특성을 가지는지 아래에 있는 철-탄소계 평형상태도를 바탕으로 정리해보았습니다. < 철-탄소계 평형상태도 > 탄소강의 조직 1. 페라이트(α-Fe) ① α-Fe에 약간의 탄소만이 고용된 α고용체 [1] ② 최대 탄소 고용도는 723℃에서 0.02% ③ 연성이 크고 담금질에 의해 경화되지 않음 ④ 순철에 가까우며, 강자성체이고, 인장강도가 작음 2. 오스테나이트(γ-Fe) ① γ-Fe 속에 탄소를 고용한 γ고용체 ② 최대 탄소 고용도는 1148℃에서 2.11% ③ 전기 저항이 크고, 비자성체이며 인성이 큼 ④ 경도는 낮으나 인장강도에 비해 연신율이 큼 3. 시멘타이트(Fe3C) ① 철에 6.67%의 탄소를 함유하고 있는 금속간 화합물 ② 매우 단단하고 취성이 강하다. 4. 펄라이트(α고용체 + Fe3C) ① 0.77%C의 γ고용체가 723℃에서 분해하여 생긴 페라이트와 시멘타이트가 동시에 석출되는 공석 조직 ② 강도와 경도가 크고, 어느정도의 연성을 가짐 ③ 인장 강도와 내마모성이 강함 변태점의 종류 철의 변태는 결정구조변화가 없이 자성의 변화만 있는 자기변태와 결정구조 변화를 일으키는 동소변태...
1년 이상 혹은 그 이상의 프로필 사진들을 삭제하지 않고 다른 사람들이 볼 수 있게 해둔 사람은 대게 일관성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일 확률이 높다. 내 경험에 비추어보면 그렇다. 배경화면이든, 남긴 글이든, 프로필 사진이든 새로운 사진으로 변경하더라도 예전의 것들을 누군가에게 보여 줄 수 있는 것은 자신의 과거에 대해 스스로가 스스로를 존중하고 조금 부족할지는 몰라도 본인의 모습들에 대해 만족을 하니까 지우지 않고 남기는 것 같다. 그리고 무엇보다 일관적이고 자신만의 개성을 보여줄려고 노력하는 사람일 확률이 높은 것 같다. 반면, 아예 카카오톡에 아무것도 올리지 않고 기본상태 화면을 유지하는 사람은 굳이 사람들에게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기 싫기도하고 가까운 사람이 아닌 이상 자신을 공유하기 싫기 때문에 그런 것 같다. 이 부류의 속한 사람도 일관성있는 행동을 할 확률이 높다. 좋고 싫음을 분명하게 하기 때문에 피곤한 일을 만드는 일 자체를 하지않고, 그러한 일을 아예 만들지를 않을려고 한다. 그리고 프로필 사진은 자주 바뀌는데 예전의 사진들을 저장하지 않는 사람은 대게 사람들의 시선에 대해 굉장히 의식하는 사람일 확률이 높다. 본인이 원하는 것, 하고싶은 게 분명히 있더라도 누군가가 자신의 가치관이나 생각에 반대하는 의견이나 말을 듣는 순간 그 사람에게는 주변의 거의 모든 것들이 스트레스로 다가오는 것 같다. 그리고 본인의 콤플렉스를 어떻게든 사람들에게 감추고 싶고 들키지 않고 싶은 사람일 확률이 높은 것 같다. 또 자신의 멋진 모습만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고, 나약하거나 페르소나를 벗은 모습을 보여주기 싫은 사람일 확률이 높은 것 같다. 희한하게도 내가 만나는 친구들의 프로필사진을 보면, 첫번째나 두번째 경우는 있어도 세번째 경우는 거의 없다. 있더라도 그 사람과의 관계가 그렇게 오래가지 않는 것 같다. 그리고 이성적으로...